

안녕하세요, 주식비서 로니입니다.
오늘은 그냥 “희토류 스토리”가 아니라, 탈(脫)희토류 설계 + 북극권 자원 + 한국 조선 슈퍼사이클이 한 번에 엮이는, 요즘 시장에서 거의 안 다뤄지는 큰 축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보는 리포트들은 “중국이 희토류를 쥐고 있어서 위험하다 → 그래서 미국·호주 광산이 뜬다” 정도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죠. 그런데 실제로는, 돈이 되는 쪽은 점점 “광산”이 아니라 설계·재활용·물류를 쥔 플레이어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 왜 탈희토류 설계가 그냥 기술 트렌드가 아니라, 희토류 자산을 좌초 자산으로 만들 수 있는 변수인지,
- 그 과정에서 HD KSOE, MP Materials, 중국 REE Big 3가 각각 어떤 포지션에 서 있는지,
로니 스타일로 한 번에 묶어서 정리해 보겠습니다.
“희토류 가격 차트”가 아니라, 10년짜리 게임의 판 짜기를 보고 싶으신 분들만 천천히 따라오시면 됩니다.

1. 📌 Executive Summary: 광산이 아니라 설계·재활용이 승자
- Core Thesis
향후 승자는 광산을 가진 자가 아니라, 소재의 지정학적 리스크를 설계 대체(Design-out)와 재활용으로 흡수할 수 있는 기술 권력이다. 르노의 구리 권선형 EESM 모터, 인도 MATTER–Niron의 질화철(Fe₁₆N₂) 자석 기반 모터, 소프트웨어 제어 SRM은 이 전환의 대표 사례다. - Missing Link: 재활용 밸류에이션 괴리
현재 시장은 희토류 광산·정광 생산자에게 높은 멀티플을 부여하면서도, 재활용·순환 체인의 가치는 과소평가한다. 폐자석·폐모터 내 희토류 농도는 광석 대비 1만배 이상이며, EU CRMA의 25% 재활용 의무화는 아시아·태평양에서만 연간 21억달러 규모의 탈희토류 모터·재활용 자석 시장을 형성할 수 있다. - Geopolitics: 그린란드와 북극항로
그린란드는 중희토류 비중이 높은 탄브리즈(Tanbreez), Kvanefjeld 등 프로젝트를 통해 중국 외 HREE·Ta-Nb-REE-Zr 공급망의 핵심 후보로 부상했다. 미국 EXIM의 Project Vault(최대 100억달러 직접 대출)는 그린란드·북극권 자원 개발을 전면 지원하는 금융 플랫폼이다. - 한국 조선업: MASGA가 아닌 보세공장과 극지 선박
번스-톨레프슨 수정안과 미 국방수권법은 한국 조선사의 미 해군 신조(Newbuild) 진입을 사실상 봉인하고 있다. 실제 HD KSOE의 초과 수익성은 미국 정치가 아니라, 보세공장 제도를 활용한 후판 관세 회피와 LNG·VLAC·쇄빙선 등 고부가 에너지 전환 선종 중심 백로그에서 나온다.
2. 🎯 Investment Thesis: Design-out vs Stranded Asset
2-1. 왜 지금 탈(脫)희토류인가

- 중국은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의 80%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Export Control Law 이후 전략광물 수출 통제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왔다.
- 2035년 글로벌 EV 보급 대수는 약 2.4억대로 전망되며, NdPr·Dy·Tb 수급을 단순 광산 증설만으로 맞추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 인도의 ‘짠물 엔지니어링(Frugal Engineering)’과 소프트웨어 기반 SRM, Fe₁₆N₂·고성능 Ferrite 모터는 소재 병목을 코드·설계로 우회하는 흐름을 형성하고 있다.
2-2. 재활용·순환 체인의 기회
- 폐모터·HDD·가전에서 회수되는 자석은 희토류 농도·탄소 배출·환경비용까지 고려한 한계 비용 측면에서 신규 채굴·제련보다 우수한 경제성을 가질 수 있다.
- Apple–MP Materials 재활용 자석 공급 계약, Ucore의 RapidSX 기반 Separation, EU CBAM·폐기물 수출 제한은 광산 중심에서 순환 체인 중심으로의 구조 전환을 가속한다.
3. ⚙️ 탈희토류 모터와 Fe₁₆N₂: 소재의 시대에서 설계의 시대로

3-1. 질화철(Fe₁₆N₂)의 물성·잠재력
질화철(Fe₁₆N₂)은 이론적으로 2.4~2.5 Tesla의 포화 자화를 가지며, 기존 NdFeB(약 1.6T), Ferrite(약 0.4T)를 상회한다. 200°C 수준의 열 안정성과 철·질소 기반의 풍부한 원재료 덕분에, EV 구동모터·풍력발전 모터에서 NdFeB 일부를 대체할 옵션으로 부상했다.
| 자석 | 에너지 밀도 | 포화 자화(T) | 열 안정성 | 공급·경제성 |
| NdFeB | 매우 높음 | ~1.6 | 80~200°C | 희토류 의존, 지정학 리스크 큼 |
| Fe₁₆N₂ | 잠재적 최상위 | 2.4~2.5 | 고온 안정성 우수 | 철·질소 풍부, 원가 잠재력 큼 |
| Ferrite | 낮음 | ~0.4 | 매우 높음 | 저가 대량생산, 효율 한계 |
기술 병목은 나노스케일 미세구조를 유지한 Bulk화 공정과 수율 확보이며, Niron Magnetics는 ARPA‑E REACT 프로그램을 통해 벌크 안정화 기술과 EV 모터용 프로토타입을 확보했다. 인도 MATTER는 Niron과 협력해 VFM(Variable Flux Motor) 프로토타입을 공개하며 상용화 트랙에 올라섰다.
3-2. OEM·Tier‑1의 탈희토류 전략
- 르노(Renault): 클레옹(Cléon) 공장에서 영구자석 없는 구리 권선형 EESM 모터 양산, 희토류 의존도 축소.
- 보그워너(BorgWarner): 2029년 양산 예정 800V iDM에서 탈희토류 옵션 포함, 유럽 OEM 대상으로 공급 확정.
- MATTER·Niron: Fe₁₆N₂ 기반 모터로 희토류를 설계에서 제거하면서도, 고효율·고출력을 지향.
이 흐름이 본격화되면, 희토류는 군사·항공·정밀기기 등 일부 용도에 국한되고, 일반 EV·산업·가전용 모터에서는 Design-out이 표준화될 수 있다.
4. 🧭 그린란드와 북극항로: HREE·에너지·물류의 교차점

4-1. 그린란드 전략 광물 프로젝트
- Tanbreez
Ta-Nb-REE-Zr 복합 광상으로, 중희토류(HREE) 비중이 약 30% 수준에 이르는 대형 프로젝트. Eudialyte 기반으로 Dy·Tb·Y 등 고가 HREE를 포함하며, 미국 EXIM Project Vault의 직접 대출 후보로 지목된다. - Kvanefjeld
Ilimaussaq 복합체 내 LREE/HREE+U 동반 광상으로, 과거 ETM–Shenghe 구조에서 개발을 추진했으나 허가 논란으로 정책 리스크가 부각되었다. - Motzfeldt·기타 프로젝트
Nb-Ta-REE 등 복합 광상으로, EU CRM·미국 전략비축 정책과 연동될 잠재 후보군이다.
4-2. 북극항로와 조선업 모멘텀

- NSR(Northern Sea Route)은 수에즈 운하 대비 최대 40% 항로 단축이 가능하고, 야말 LNG 프로젝트를 통해 상업성이 입증되었다.
- TSR(Transpolar Sea Route)은 NSR보다 약 30% 짧은 3,900km 항로로, 기후 변화에 따라 장기적으로 추가 상업 항로로 부상할 수 있다.
- 쇄빙 LNG선(Arc7), 고빙등급 셔틀탱커, 극지 컨테이너선 발주 대부분은 한국 조선 3사가 담당해왔으며, 극지·에너지 전환 선종 비중 확대는 HD KSOE의 구조적 수익성 개선과 직결된다.
5. ⚔️ HD한국조선해양 : MASGA가 아닌 설계·극지·보세공장

5-1. 투자 포인트 요약

- 미 해군 신조는 구조적으로 봉인
번스-톨레프슨 수정안과 미 국방수권법은 미 해군 함정 건조를 자국 조선소에 사실상 한정하고 있다. HD KSOE의 현실적인 미국 비즈니스는 신조보다는 MRO, 블록·모듈 공급에 가깝다. - 보세공장 제도(Bonded Factory System)
HD KSOE는 보세공장을 활용해 중국산 후판에 부과되는 30%대 반덤핑 관세를 회피함으로써, 글로벌 동종사 대비 우월한 원가 구조를 확보했다. 이는 2024~2027년 OPM·ROE 개선의 핵심 동력이다. - 고부가·극지 선박 중심 백로그
LNG/LPG선, VLAC(대형 암모니아 운반선), FLNG, 쇄빙 LNG선 등 에너지 전환·극지 선종이 백로그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중국 조선사의 중저가 물량 공세를 기술·안전 기준으로 방어한다.
5-2. 실적·밸류에이션 스냅샷

- 2023년: 매출 약 12조원, 영업이익 2천억원 수준, OPM 1%대.
- 2024년: 매출 14조원대, 영업이익 7천억원, OPM 4%대 중반.
- 2025E: 매출 17조원대 중반, 영업이익 2조원 수준, OPM 9% 내외, ROE 15%대.
- 2026E: 매출 24조원대 중반, 영업이익 3조원대 중반, OPM 13% 내외, ROE 20% 근접.
- 2027E: 매출 27조원대, 영업이익 4조원 수준, OPM 15% 안팎, ROE 20% 초과.
2026E 기준 PER 중반, EV/EBITDA 중반, PBR 1.5~2배 구간으로 추정되며, ROE 20%에 근접한 구조 대비 밸류에이션 상단은 아직 낮은 편이다.
5-3. 리스크·체크포인트
- 리스크
- 글로벌 발주 사이클 둔화·고금리 장기화.
- 후판·환율·인건비 등 원가·환율 리스크.
- IMO 환경규제 강화, 북극 항로를 둘러싼 지정학 마찰.
- 체크포인트
- 보세공장 제도의 유지·변경 여부 및 미·EU 통상정책 변화.
- NSR/TSR 관련 쇄빙선·LNG선·VLAC 발주 데이터와 HD KSOE 수주 점유율.
- 800V급 친환경 추진 시스템 상용화 레퍼런스와 두 자릿수 OPM 유지 여부.
6. 📉 MP Materials Deep-dive: 전략 자산 vs 좌초 자산

6-1. 사업 개요·정책 의존 구조
- 미국 캘리포니아 Mountain Pass LREE 광산을 기반으로 NdPr 산화물·NdFeB 자석 체인을 구축 중이다.
- Stage I(정광), Stage II(Separation), Stage III(Magnetics)로 수직 통합을 진행하며, 전략광물 정책·보조금·가격 바닥 프로그램과 긴밀히 연동된다.
6-2. 재무·밸류에이션
- 2020~2022년: 매출 1.3→3.3→5.3억달러, 순이익 -0.2→1.4→2.9억달러, ROE 20% 내외까지 상승.
- 2023~2024년: NdPr 가격 하락·CAPEX 부담으로 매출 2억달러대, 영업손실·순손실 전환, ROE 마이너스.
- 현재 시총 90억달러대, PBR 2배대 중반, 최근 실적 기준 PER·EV/EBITDA는 의미 제한적이다.
6-3. 구조적 리스크·투자 시사점
- CAPEX 과잉·사이클 리스크
과거 Molycorp처럼, CAPEX 회수 전에 NdPr 가격·정책 사이클이 꺾일 경우 레버리지된 광산 CAPEX는 좌초 자산화될 수 있다. - 설계 대체·재활용과의 경쟁
Fe₁₆N₂, 탈희토류 모터, 재활용 자석 체인이 시장에서 의미 있는 점유율을 확보하면, 신규 NdPr 증설 CAPEX의 경제성은 악화된다. - 정책의 이중성
가격 바닥 유지에 실패하면 수익성이 붕괴될 수 있고, 반대로 지원이 과도하면 시장 메커니즘이 왜곡되어 설계 대체 확산이 지연되는 딜레마가 발생할 수 있다.
→ MP Materials는 “미국 전략 비축·안보 포지션” 관점에서는 의미가 있지만, 순수 상업적 관점에서는 좌초 자산 리스크가 큰 고위험 자산이다.
7. 🧱 중국 REE Big 3 : 가격·물량·정책 삼위일체

7-1. China Northern Rare Earth (북방희토)
- 중국 최대급 LREE 생산·분리 기업으로, NdPr·La·Ce 중심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 희토류 고가 사이클에는 ROE 30%대까지 상승하지만, 가격 조정기에는 한 자릿수로 급락하는 전형적인 사이클형이다.
7-2. Shenghe Resources 및 해외 확장
- Shenghe는 Kvanefjeld 등 해외 자산에 전략 지분을 확보하며 중국 희토류의 외연 확장 허브 역할을 한다.
- Export Control Law 이후 전략광물 리스트 확대, NdPr·Dy·Tb 수출 규제와 맞물려 글로벌 공급망·가격을 레버리지한다.
7-3. 투자 포인트·리스크
- 장점
- REE 원천 공급 지배력, 중국 내 EV·풍력·가전·군수 수요와의 연동, 국유·정책 백업.
- 단점/리스크
- 수출·투자 규제, 지배구조, 지정학 리스크 상수.
- 탈희토류 설계·재활용·EU CRMA·CBAM 확산에 따른 장기 수요·가격 변동성 확대.
→ 중국 REE Big 3는 “높은 사이클 레버리지 vs 구조적 디스카운트(정책·지배구조)”를 동시에 감수해야 하는 자산이다.
8. 📉 시나리오·리스크: Bull / Base / Bear

Bull Case
-
- 글로벌 금리 인하로 CAPEX 투자 여건 개선.
- 테슬라·유럽 OEM의 Fe₁₆N₂·탈희토류 모터 본격 채택.
- 북극항로 상업화 가속, 쇄빙선·VLAC 대량 발주, HD KSOE PBR 2배 이상.
- Base Case
- 르노·유럽 OEM 중심 Design-out 점진 확대.
- HD KSOE는 MRO·친환경 운반선 중심 안정적 이익.
- REE 가격은 중립 밴드 내 변동, 중국·서방 모두 공급망 다변화 시도 지속.
- Bear Case
- 고금리 지속·기술 스타트업 다수 고사.
- 중국의 가격 덤핑 성공, 설계 대체·재활용 투자 동력 약화.
- MP·중국 REE Big 3 위주의 재집중, 탈희토류 패러다임 자체가 늦춰질 위험.
핵심 리스크로는 Fe₁₆N₂ Bulk화·RapidSX 수율·HREE Separation 안정성, 그린란드 프로젝트 환경·정책 갈등, MP·Lynas CAPEX 과잉과 유동성, 중국 전략광물 리스트 확장 속도 등이 있다.
9. 🏁 최종 결론: 어디에 베팅할 것인가

- HD KSOE
보세공장·극지 선박·고부가 친환경선으로 설계 기반 회복력을 현금으로 증명하며, ROE 20% 시대를 향해 가는 구조적 수혜주. - MP Materials
미국 전략 비축용 희토류 거점이지만, 설계 대체·재활용 확산 속도에 따라 좌초 자산화 위험이 큰 CAPEX 집중형 자산. - 중국 REE Big 3
여전히 가격·물량·정책을 쥔 지배자지만, 정책·지정학 리스크와 구조적 디스카운트를 감수해야 하는 사이클 플레이.
향후 5~10년 수익률을 좌우할 진짜 변수는 희토류 가격 레벨이 아니라,
- OEM들의 탈희토류 모터·Fe₁₆N₂·SRM 채택 속도
- EU CRMA·CBAM·미국 Section 232·PCMDP 등 규제·보조금의 세부 설계
- 북극항로·극지 선박 발주와 한국 조선사의 OPM·ROE 경로
가 될 가능성이 높다.

여기까지 로니랑 같이 탈희토류 패러다임 + 북극권 + 조선 + 희토류 3대 종목을 한 번에 훑어봤습니다.
정리하면,
- HD KSOE는 ‘미국 정치 테마’가 아니라, 보세공장·극지 선박·고부가 친환경선이라는 설계와 물류의 조합으로 ROE 20%를 향해 가는 종목이고,
- MP Materials는 미국 안보 프레임에서는 필요한 자산이지만, 설계 대체·재활용이 빨라지면 Molycorp 2막이 될 수도 있는 종목,
- 중국 REE Big 3는 여전히 왕좌에 앉아 있지만, 정책·지정학 디스카운트를 영원히 안고 가야 하는 사이클 플레이입니다.
결국 우리가 진짜 봐야 할 건 희토류 가격 그래프가 아니라,
- OEM들이 탈희토류 모터·Fe₁₆N₂·SRM을 얼마나 빨리 채택하는지,
- EU CRMA·CBAM, 미국 Section 232·PCMDP가 어떤 디테일로 설계되는지,
- 북극항로와 극지 선박 발주가 한국 조선사의 OPM·ROE를 어디까지 끌고 가는지,
이 세 가지 속도입니다.
이제 남은 숙제는, 이 서사를 포트폴리오에 얼마나, 어떤 가격대에서, 어떤 비중으로 실어 넣을지 결정하는 일입니다. 그 부분은 계좌 상황·성향에 따라 전략이 달라지니, 필요하시면 다음 글에서 **“HD KSOE / MP / 중국 REE 비중·매매 시나리오 편”**으로 따로 풀어볼게요.
오늘 글이 “희토류=중국, 조선=MASGA” 같은 단순 프레임을 조금이라도 깨는 데 도움이 되셨다면, 그걸로 로니는 충분합니다.
주식비서 로니
litt.ly
'종목 분석 > 이슈 체크 & 기술 분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심층 리포트] K-바이오 밸류에이션의 임계점: 보로노이와 올릭스의 임상적 차별성 및 재무적 연속성 진단 (0) | 2026.03.06 |
|---|---|
| 반도체: AI 추론 시대의 개막과 메모리 패러다임의 구조적 전이 (0) | 2026.03.01 |
| 🌌 [심층] 스페이스X가 그리는 큰 그림: 우주 데이터센터부터 한국 수혜주까지 총정리 (0) | 2026.02.21 |
| MASH 치료제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 간(Liver)을 넘어 시스템 대사 질환으로의 확장 (0) | 2026.02.14 |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숫자, 구조, 그리고 실전 투자 기회] (0) | 2026.02.08 |